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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시놉시스'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1.23 클로버필드(Cloverfield)

클로버필드(Cloverfield)

최신&개봉 예정작/'08년 개봉작 2008.01.23 02:25 Posted by poppa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매트 리브스
출연 마이클 스탈 데이비드 / 오데뜨 유스트만 / 마이크 보겔
장르 액션
시간 85분
개봉일 2008-01-24
국가 미국

★시놉시스★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
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
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사건명 ‘클로버필드’
그 날의 숨겨진 모든 기록이 공개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드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드타운으로 향하는데…



2007년 6월 <트랜스포머> 기자시사회에서 기습적으로 공개된 예고편 이후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클로버필드>의 정체가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괴물영화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체불명의 괴물이 뉴욕 맨해튼을 삽시간에 쑥대밭으로 만든다는 이야기는 10년 전 영화
<고질라>(1998)와 비교해도 새로운 구석이 없다. 더군다나 괴물의 침공에 맞서 고립된 연인을
찾아 위험을 무릅쓴다는 설정도 구닥다리 로맨스영화의 전형이다.

<클로버필드>는 이런 구식의 설정을 철저한 비밀주의로 일관한 마케팅과 21세기이기에 가능한
독창적 영상으로 극복한다. 여기에는 영화관람 행위를 ‘보기’(seeing)에서 ‘체험’(experience)의
단계로 차원 이동하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담겨져 있다. 다시 말해,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과 파괴행
위에 당황하는 뉴요커들처럼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관람케 함으로써 생생한 직접체험의 장을 선사
하겠다는 것. 유행이 지난 B급 괴물영화와 고전 로맨스의 결합에 불과한 영화가 새로운 스타일의
문제작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클로버필드>를 보려거든 꼭 비닐봉지 가지고 가야 좋을 것 같다는 소문이...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