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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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희
2008/08/20 13:07
수정/삭제 댓글쓰기살짝 왔다가요~~
역시나 요즘 올림픽 체크하는 재미가...ㅋ
한국 야구 금메달을 빌면서!!! -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ㅋ
어제 한일전 야구를 극적으로 이겼더니 기분이 아직도 좋네요 ㅎㅎ
이대로 오늘 중국까지~!! ㅋㅋㅋ -
안녕하세요 poppa님
어찌 어찌 바쁜 척 살다보니 아주 가끔 이렇게 이웃들과 좋은 블로그의 글들을 둘러보게 되네요.
오늘 장미란의 메달과 세계기록을 보고나니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주말 잘보내시고 응원도 열심히 하시길 ...^^-
poppa
2008/08/17 01:54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마틴님~
제 블로그엔 참으로 오랜만에 마실오시는군요.ㅎㅎ
바쁘셔서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시는 점은 십분 이해합니다.
저도 아까 장미란의 금메달 획득장면을 tv로 봤는데 아주 대단하더군요. 이것에 관한 마틴님의 글도 잘 읽었더랬습니다~
그 앞 포스트엔 미리 우려의 글을 쓰신데로 여러 의견과 함께 악성 댓글도 보았구요.ㅎㅎ 그런 글들에 마음쓰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참! 그 글중에 마틴님과 저의 공통점도 한 개 발견했더랬습니다. 저도... 디아블로를 좋아해요! ^^
무더위도 이제 막바지에 있는 느낌인데 남은 여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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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가 있는만큼..
여기시간으로 웬만한 경기는 밤늦게, 새벽에 하니까..
항상 아침마다 결과를 눈뜨면 젤 먼저 체크하게되더라고요
그나저나 캐나다 올해 올림픽 성적 완전 안습이라는...ㅠ
뭐 이동네가 하계스포츠에 별 노력을 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박태환 혼자 딴 메달수가 캐나다 전체 딴 메달수보다 많다는건 안습..ㅠ -
poppa님의 <놈.놈.놈> 포스트에 제가 본문과는 별 연관이 없는 음향 포맷 말씀을 달아놓은 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친절한 댓글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대체적으로 poppa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제가 여쭤본 말씀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글로 소통을 하려다보니,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요. ^^*
저는 poppa님께서 이웃 블로거셔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래전부터 극장의 음향을 가려서 다니고는 해서, 친구 앞에서는 폼잡고 5.1채널이 어쩌구 저쩌구 말야~, 돌비 디지털EX는 어쩌구 저쩌구 말야~, 홈시어터 세팅은 어쩌구 저쩌구~ 했었는데요. poppa님 앞에서는 바로 꼬랑지 내려야 합니다. ^_^
이번 배트맨은 워너브라더스 왈 '이런 영화는 필름 질감으로 즐겨야 한다'라고 했다는데, 이게 무슨 궤변인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소스 자체가 없다니.. 참.. 잘못하시면 오해 받으시고, 컴플레인 받으실수도 있으시겠는데요. -_-
영화 커뮤니티 보니까 메가박스는 디지털 상영을 안하는 것과 관련하여 컴플레인을 받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 계약 문제로 디지털 상영을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시원한 시간 되시고요.. ^^ -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영화리뷰글들 보고갑니다
여기와서 앞으로 여러가지 배우고 가겠습니다ㅋㅋ
자주들려서 댓글도 많이 남기고 방명록도 남길게요ㅎㅎㅎ -
삼계탕과 함께 시원한 복날 보내셨는지요? ^^*
저는 오늘 심야로 극장에 피서를 갈까 합니다. 그런데 요즘 방학철이라서 그런지 상영관내 관람 문화가 더 어수선해지고 안좋아진 것 같네요. 제발 제 옆에는 핸드폰 키는 사람, 떠드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T.T
지난번에 <님은 먼곳에>를 보는데 옆 좌석의 여성 두명이 계속 떠드는데 이건 뭐 민폐나 다름없더라고요. 그래서 참다 참다 못해서 한마디 해주려고 했더니, 두명중 한명이 임산부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참았죠.. 영화가 끝난 후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뚱뚱해서 배가 나온 것 같던데.. orz
시원한 저녁 되시고요. ^_^
참 <다크 나이트>는 디지털 소스가 없다면서요? 이런.. 미치겠습니다. T.T -
아...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나 많은데...
같이 보러갈 사람이 마땅찮군요;;;ㅋㅋㅋㅋㅋㅋ
흠...영화커뮤니티 같은데서 모임이나 만들어보던가 해야겠어요 ㅠㅠㅋㅋㅋ
이런 암울하고 처량한 신세가 ;;;ㅋ전역한지가 언젠데;;ㅋ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ㅋㅋ
내일은 중복!! ㅋㅋ닭 한마리 푹 고아서 잡수시길 바래요 ^^ -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블로거간의 소통을 할 경우, 단어와 문장의 느낌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반성을 해보는 하루입니다.
다른 영화 이웃 블로거 분과 트랙백과 덧글을 평상시처럼 주고 받았는데, 제가 달은 댓글에 뭐라고 쓰셨나 가서 보니 썩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거기에 다시 또 제 생각을 남기면, 소통이 아니라 감정을 거는 의도치 않은 느낌까지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부러 댓글을 추가로 달지는 않았습니다.
꽤 친밀한 이웃 블로거분인데 마음이 좀 상하더라고요. 지금 다시 살펴보니 나름대로 예의를 갖춰서 쓰신 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는 그 댓글이 공격적으로 느껴졌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확실히 젊었을때보다는 많이 유연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만.. 제가 나이를 거꾸로 먹은건지..
그냥 속 상해서 poppa님 블로그에 놀러와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도 어휘 선택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고요. 저는 의도치 않았는데 이웃 블로거 분께 작은 상처를 드릴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poppa님 블로그에 마실을 오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