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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방명록

  1. 살짝 왔다가요~~

    역시나 요즘 올림픽 체크하는 재미가...ㅋ
    한국 야구 금메달을 빌면서!!!

    • BlogIcon poppa 2008/08/20 16:26  수정/삭제

      결정적일땐 매번 죽쓰던 한국야구가 이번 올림픽때엔 잘해줘야할텐데 말이죠~ 금메달을 따줬으면 합니다^^

  2.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ㅋ
    어제 한일전 야구를 극적으로 이겼더니 기분이 아직도 좋네요 ㅎㅎ
    이대로 오늘 중국까지~!! ㅋㅋㅋ

    • BlogIcon poppa 2008/08/17 17:38  수정/삭제

      요즘 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의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경기들을 보는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ㅎㅎ

      어제는 야구 뿐만아니라 역도에서도 장미란 선수가 세계를 제패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 좋았더랬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럽네슬리님도 남은 주말 마무리 잘 하시구요~

  3. 안녕하세요 poppa님
    어찌 어찌 바쁜 척 살다보니 아주 가끔 이렇게 이웃들과 좋은 블로그의 글들을 둘러보게 되네요.
    오늘 장미란의 메달과 세계기록을 보고나니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주말 잘보내시고 응원도 열심히 하시길 ...^^

    • BlogIcon poppa 2008/08/17 01:54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마틴님~
      제 블로그엔 참으로 오랜만에 마실오시는군요.ㅎㅎ
      바쁘셔서 블로그 관리를 잘 못하시는 점은 십분 이해합니다.

      저도 아까 장미란의 금메달 획득장면을 tv로 봤는데 아주 대단하더군요. 이것에 관한 마틴님의 글도 잘 읽었더랬습니다~

      그 앞 포스트엔 미리 우려의 글을 쓰신데로 여러 의견과 함께 악성 댓글도 보았구요.ㅎㅎ 그런 글들에 마음쓰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참! 그 글중에 마틴님과 저의 공통점도 한 개 발견했더랬습니다. 저도... 디아블로를 좋아해요! ^^

      무더위도 이제 막바지에 있는 느낌인데 남은 여름 잘 보내세요~

  4. 오늘도 재밌게 둘러보다가요^^

  5. 시차가 있는만큼..
    여기시간으로 웬만한 경기는 밤늦게, 새벽에 하니까..
    항상 아침마다 결과를 눈뜨면 젤 먼저 체크하게되더라고요

    그나저나 캐나다 올해 올림픽 성적 완전 안습이라는...ㅠ
    뭐 이동네가 하계스포츠에 별 노력을 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박태환 혼자 딴 메달수가 캐나다 전체 딴 메달수보다 많다는건 안습..ㅠ

    • BlogIcon poppa 2008/08/12 13:09  수정/삭제

      후훗 철희님이 캐나다에 계신만큼 베이징 올림픽의 캐나다 성적도 관심을 두고 보시는군요~

      오늘은 아깝게도 박태환이 은메달을 따주네요~ 참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6. poppa님의 <놈.놈.놈> 포스트에 제가 본문과는 별 연관이 없는 음향 포맷 말씀을 달아놓은 것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친절한 댓글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대체적으로 poppa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제가 여쭤본 말씀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글로 소통을 하려다보니, 전달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요. ^^*

    저는 poppa님께서 이웃 블로거셔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래전부터 극장의 음향을 가려서 다니고는 해서, 친구 앞에서는 폼잡고 5.1채널이 어쩌구 저쩌구 말야~, 돌비 디지털EX는 어쩌구 저쩌구 말야~, 홈시어터 세팅은 어쩌구 저쩌구~ 했었는데요. poppa님 앞에서는 바로 꼬랑지 내려야 합니다. ^_^

    이번 배트맨은 워너브라더스 왈 '이런 영화는 필름 질감으로 즐겨야 한다'라고 했다는데, 이게 무슨 궤변인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소스 자체가 없다니.. 참.. 잘못하시면 오해 받으시고, 컴플레인 받으실수도 있으시겠는데요. -_-

    영화 커뮤니티 보니까 메가박스는 디지털 상영을 안하는 것과 관련하여 컴플레인을 받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 계약 문제로 디지털 상영을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시원한 시간 되시고요.. ^^

    • BlogIcon poppa 2008/08/06 11:29  수정/삭제

      어제는 쉬느라 댓글을 이제야 답니다.

      우선, 배트맨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점을 물으시는것에 미안함을 가지실 필요는 전혀 없으시죠^^ (이웃 아닙니까 이웃~~~) 다만 제가 그 궁금증을 풀어드렸어야 할텐데 도움이 되셨을까 모르겠습니다.

      배트맨에 관련된 말씀엔 저도 '이게 뭔소린가' 싶네요 ㅡ,.ㅡ 어찌됬던 <다크 나이트>를 빨리 봐야 하는데 런닝타임의 압박도 대단하네요...(보통 일하는 시간내에서 모니터링을 핑계로 하고 보는데 런닝타임이 2시간 30분쯤이니 이거원...ㅎㅎ)

  7.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영화리뷰글들 보고갑니다
    여기와서 앞으로 여러가지 배우고 가겠습니다ㅋㅋ
    자주들려서 댓글도 많이 남기고 방명록도 남길게요ㅎㅎㅎ

    • BlogIcon poppa 2008/08/01 17:19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아르도르님^^
      이렇게 댓글 폭탄을 안겨주시니 고맙습니다~ 자주 들리셔서 좋은 소리, 쓴 소리 주저말고 다 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8. 삼계탕과 함께 시원한 복날 보내셨는지요? ^^*
    저는 오늘 심야로 극장에 피서를 갈까 합니다. 그런데 요즘 방학철이라서 그런지 상영관내 관람 문화가 더 어수선해지고 안좋아진 것 같네요. 제발 제 옆에는 핸드폰 키는 사람, 떠드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T.T

    지난번에 <님은 먼곳에>를 보는데 옆 좌석의 여성 두명이 계속 떠드는데 이건 뭐 민폐나 다름없더라고요. 그래서 참다 참다 못해서 한마디 해주려고 했더니, 두명중 한명이 임산부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참았죠.. 영화가 끝난 후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뚱뚱해서 배가 나온 것 같던데.. orz

    시원한 저녁 되시고요. ^_^

    참 <다크 나이트>는 디지털 소스가 없다면서요? 이런.. 미치겠습니다. T.T

    • BlogIcon poppa 2008/08/01 12:54  수정/삭제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거 같아요... 더워도 이만저만 더운게 아니네요... 중복 잘 지내셨죠?

      일부 몰지각한 관람객의 행태엔 저역시도 혈압이 오를정도로 여간 신경쓰이고 기분나쁜일이 아닐수 없지요. 모쪼록 피서를 겸하시는 배트맨님의 관람시간엔 이런 사람들이 없길 빕니다.^^

      아 <다크 나이트>의 디지털 버전이 없는가요? 배트맨님에겐 애석한 일이 되시겠군요. 그렇다고 안 볼 수도 없는일 아닙니까^^;;;

  9. 아...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나 많은데...
    같이 보러갈 사람이 마땅찮군요;;;ㅋㅋㅋㅋㅋㅋ
    흠...영화커뮤니티 같은데서 모임이나 만들어보던가 해야겠어요 ㅠㅠㅋㅋㅋ
    이런 암울하고 처량한 신세가 ;;;ㅋ전역한지가 언젠데;;ㅋ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ㅋㅋ
    내일은 중복!! ㅋㅋ닭 한마리 푹 고아서 잡수시길 바래요 ^^

    • BlogIcon poppa 2008/07/28 23:36  수정/삭제

      이거 왜 이러세요 럽네슬리님!
      블로그에 "같이 영화 볼 사람~" 이란 글만 올려도 줄이 끝이 안보이실 분이...ㅎㅎ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럽네슬리님도 삼계탕 미리 미리 챙겨 보신하세요~

  10.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블로거간의 소통을 할 경우, 단어와 문장의 느낌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반성을 해보는 하루입니다.

    다른 영화 이웃 블로거 분과 트랙백과 덧글을 평상시처럼 주고 받았는데, 제가 달은 댓글에 뭐라고 쓰셨나 가서 보니 썩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거기에 다시 또 제 생각을 남기면, 소통이 아니라 감정을 거는 의도치 않은 느낌까지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부러 댓글을 추가로 달지는 않았습니다.

    꽤 친밀한 이웃 블로거분인데 마음이 좀 상하더라고요. 지금 다시 살펴보니 나름대로 예의를 갖춰서 쓰신 글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는 그 댓글이 공격적으로 느껴졌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확실히 젊었을때보다는 많이 유연해지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만.. 제가 나이를 거꾸로 먹은건지..

    그냥 속 상해서 poppa님 블로그에 놀러와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도 어휘 선택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고요. 저는 의도치 않았는데 이웃 블로거 분께 작은 상처를 드릴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poppa님 블로그에 마실을 오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

    • BlogIcon poppa 2008/07/28 18:00  수정/삭제

      말이란게 참 묘해서 진짜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걸 평소에 많이 느끼죠...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아직 자초지종을 정확히 모르지만 오해가 있으신거면 좋게 해결되길 바랍니다.

      제가 좀 바빳어서 컴퓨터를 들여다 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제야 좀 짬이 나네요. 오전에 잠깐 봤었는데 상황파악이 안되서 여태까지 내심 신경쓰였는데 이제 좀 짬나니 제 블로그 정리 좀 하고 마실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