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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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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GP506 (7)

GP506

최신&개봉 예정작/'08년 개봉작 2008.03.24 18:13 Posted by popp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테이프가 발견되었을 때
우린 모두 죽어있어야 한다!”

폭우의 밤. 아무나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비무장지대 내 최전방 경계초소(GP)에서 소대원 21명 중 의식불명 상태의 1명을 제외한 20명이 의문의 몰살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진상을 수사하기 위해 군당국은 21명의 수색대를 파견하지만, 폭우로 끊어진 도로는 수색대마저 GP506에 가두고 만다.

수색대 속에는 군 최고의 정예요원으로 평가 받는 노수사관(천호진)이 포함되어 있다. 아내의 장례식장까지 찾아간 군 장성은 몰살당한 시체 속에서 GP장(유중위)을 찾아오라고 명한다. 육사출신인 그가 참모총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에, 국방부 전체가 긴장한 것. 노수사관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날 새벽 06시까지!

하지만,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 시체는 19구, 생존자는 1명! 한 명의 흔적이 없다! 미로 같은 GP를 수색하던 중 발전실에서 의외의 인물, 살아있는 GP장(유중위)을 발견하게 된 것! 그러나 그는 본대 복귀만을 요구하며 의혹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감독 공수창
출연 천호진 / 조현재 / 이정헌 / 이영훈 / 유태성
장르 미스터리
시간 미정
개봉일 2008-04-03
국가 한국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아 이런 영화였군요.
    덕분에 정보를 더 잘 알게 되고 갑니다..

    <알 포인트> 나중에 비디오로 보면서..감우성의 모습이나..연출에 감탄했었는데..

    공수창 감독은 군 영화 전문인가 봐요 ㅎㅎ

  2. 알포인트에 이어서 군 영화를 또 내놓는 공수창 감독의 배짱은 대단합니다~

  3. 요즘 극장가가 비수기이죠. 지난 토요일 밤에 이 작품을 보고 왔는데, 허억! 사람들 생각외로 많더군요? 비수기 시즌에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극장에 도착해서 놀랐네요. 토요일 밤이라서 그랬나봐요. <GP506>을 보는데 상영관도 거의 찼었고요. 요즘 너무 볼만한 영화들이 없어서 이 영화에 몰렸나보다 생각하면서 보았지만요..

    비수기라서 괜찮은 영화들이 개봉을 안하는데, 라인업을 보면 이런 영화들을 개봉하기 때문에 비수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4월도 3월과 마찬가지로 볼만한 영화가 거의 없네요. 계절은 봄이지만요..

    • 아시겠지만 극장의 성수기는 보통 대학생들의 방학시즌과 맞물리면서 명절시즌과도 관계가 깊지요..
      그래서 그때 올릴 용기없는 영화들도 묵혔다 이럴때 극장에 내거는것으로 앎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요즘은 특히나 더 개봉영화치고 볼만한게 그리 나와주지 않는듯 하네요.
      역시 4월은 잔인한 달인가......ㅎㅎ

    • 아무리 비수기라지만 작년 이맘때보다도 더 심한 것 같지않나요? 4월 라인업을 보면 한숨이 나올 정도입니다. poppa님께서는 오죽하시겠습니까.. T.T

      오늘은 투표마친 사람들로 상영관들이 좀 북적일 것 같네요.
      개봉 영화들이 좀 받쳐줘야 하는데.. --a
      비수기가 지난 후 매주 볼만한 영화들이 마구 쏟아져나오면 상당히 허탈합니다.
      이 영화들을 어떻게 다 보나 하는 생각에요..

    • 이제 슬슬 볼만한 영화들이 하나둘 나오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