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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5 노력파 배우 '맷 데이먼' (5)

노력파 배우 '맷 데이먼'

배우 (俳優)/Actor 2008.01.05 19:36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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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것이 매력인 배우.
처음에 맷 데이먼 이란 배우가 나왔을때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등 꽃미남들이 판을 쳤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하버드 장학생이란 타이틀과 어릴때 배우들을 씹어댔던 그의 말빨 때문이였을까?
무슨생각인지 하버드에서 배우로 유턴을 ...
게다가 시나리오를 직접 쓰며 어릴적 친구인 벤 애플렉까지 꼬득여서 영화를 만들고 출연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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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굿 윌 헌팅"으로 똑똑한 두뇌를 증명하듯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고 같은시기에 촬영했던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라이언으로 나오는것을 보고 그때부터 주시했던 것 같다.

맷 데이먼이란 배우를 주드로를 탄생시킨 "리플리"에서 과거 알랭들롱을 재현 하기에는 무리였지만 나름대로 괜찮게 재탄생 시켰다고 본다.
꽤나 괜찮은 영화들을 거치고 엄청난 스타들이 모여서 촬영을 한 "오션스 일레븐"에 출연하면서 그는 보다 힘있는 영화들을 선택할수 있게 된다.

"오션스 일레븐"에서 막강 투톱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에게 귀여움을 받으면서 제역할을 해내고 자신만의 대표작이라 할수 있는 "본 아이덴티티"를 통해 더이상 모범생과 어리숙한 이미지를 버리고 숨겨왔던 탄탄한 몸과 강인한 액션을 보여주는데 성공하게 된다.

멧 데이먼이 햇병아리 시절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출연할때 이미 영화가 꽤 진행이 되었을때 늦게 투입이 되었다고 한다.그때 실제로 진흙탕에서 구르고 있던 배우들이 무쟈게 갈궜다고 하던데...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같이 굴렀다고 맷 데이먼영화를 보면 항상 그렇다.
역할을 준비하는 자세나 노력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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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촬영을 반복해야했던 "오션스 시리즈"와 "본 시리즈"를 봐도 그렇다.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대단하다.
"라운더스"에서 맷 데이먼이 한말이 기억난다.
"도박판에서 30분동안 봉을 찾지 못한다면 그건 내가 바로 봉이기 때문"이라고...
봉이 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겠다.                   (출처-사령부C.베일)

누가 그랬던가 "속편은 실패"란 정설을 무참히,우습게도 깬 그 영화"본 얼티메이텀"을 조만간 다시 봐야겠다..........

명대사:... "3일째 시신 수색작업을 펼쳤으나, 시신은 발견대지 않았습니다....."
(본 얼티메이텀 엔딩부분... 아~이 멋진영화의 끝을 장식하는 대사, 이토록 훌륭한 수작시리즈의 후속을 알리는... 본 얼티메이텀을 보자마자 또다시 기다림의 설레임을 안겨주는 멋진 대사!-본 시리즈는 3편이 끝인걸로알지만 흥행의 성공때문이랄까 4편도 제작가능성을 배재하지않은...)

맷 데이먼 본명 : Matthew Paige Da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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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70년 10월 8일 출생지 : 미국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
신체 : 175cm,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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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988년 영화 미스틱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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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내  인테리어디자이너 루치아나 바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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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영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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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2007년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입성
1998년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 '굿 월 헌팅'
1998년  골든 글러브 시상식 각본상 '굿 월 헌팅'
1998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굿 월 헌팅'
1997년  제10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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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07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13                            
2006  굿 셰퍼드, 디파티드
2005  피스트, 위대한 황야 달에서의 걸음, 시리아나, 그림 형제
2004  오션스 투웰브, 본 슈프리머시, 저지 걸, 유로트립
2003  녹지의 바다, 붙어야산다, 베틀 오브 쉐이커 하이츠, 컨페션
2002  도둑맞은 여름, 써드 휠, 본 아이덴티티, 게리
2001  제이 엔 사일런트 밥, 마제 스틱, 오션스 일레븐, 올 더 프리티 호시즈
2000  파인딩 포레스터, 타이탄 AE                        
1999  리플리, 도그마
1998  라운더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97  레인메이커, 굿 월 헌팅, 레인메이커, 체이싱 아미                             
1996  글로리 데이즈, 커리지 언더 파이어
1993  제로 니모
1992  스쿨 타이
1988  미스틱 피자

관련 포스트
2008/01/13 - [리뷰 (review)/★ 8점↑, 추천 영화] - '본 얼티메이텀' 의 또 다른 재미, 사운드!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 시리즈와 오션스 시리즈에서의 맷데이먼은 촬영 시기가 비슷하다는걸 감안하면, 정말 엄청난 노력으로 연기변신을 하는 구나 싶기도 하고요.

    특히나 제이슨 본이라는 특이한 첩보원 역할에 딱이라는 생각이. (원작의 번역서를조금 읽어봤었는데, 거기서는 좀 나이가 있는 설정으로 제이슨 본이 나오죠. 그래서 본 아이덴티티 포스터를 보고 실망했었는데...... 영화 보고 나서 이건 맷데이먼만 가능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이슨 본은 특이하죠.. 다른 첩보물인 007 시리즈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나, 주인공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여자가 항상 바뀌는데, 제이슨 본은 웃는 모습이 1편말고는. ^^;;; 마리가 죽은 뒤로 절대 안웃죠..(제가 기억을 못하나요? ^^;;;)

  2. 매력적인 배우예요. 귀엽다는. ㅋ

  3. 음....멋진 배우이면서 정말 노력하는 배우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똑똑하면서 그걸 그렇게 크게 내세우지 않는...그러나 똑똑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ㅎㅎ

    본 시리즈가 나올때 걱정반 기대반이라고 했지만 이미 오래전 미개봉작 타이틀을 달고 나온 비됴가 전국 비됴가게에서 소리소문없이 항상 대여중으로 있던 그걸 봤었기에 무척 기대를 했었습니다! 결과는 이미 나왔으니 말이 필요없네요~ㅎㅎ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강한 이미지 어리한 이미지 모두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마스크 때문일까요? 강한 모습을 연기하지 않을때 좀 밋밋한 모습이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게 그만의 매력 아닐까 싶네요~

    지난번 댓글에도 달았지만 4편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나오니 캐스팅이 어찌되는지 보고 기대하던지 말던지 해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