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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과학'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5.23 내가 뽑은 멋진 영화 포스터 25선 no.1 (18)

내가 뽑은 멋진 영화 포스터 25선 no.1

Hot clip 2008.05.23 17:50 Posted by poppa

영화를 대표하기도 하고 그 영화의 홍보 수단이 되는 것 중에 영화포스터 만한 것이 없죠. 대개는 주인공  중심의 인물 포스터들이 많은데, 셀 수도 없을 만큼 수 많은 영화 중에 나름 멋지거나 혹은 독특한 포스터 50을 추려 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느낌으로 그 중 25선을 먼저 소개해 드립니다. 이 중에는 눈에 익은 포스터도 많을테고 본 영화이긴 하나 미처 눈 여겨 보지 못한 포스터도 있을텐데, 여러분들은 여지껏 본 영화 중 어떤 영화 포스터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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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204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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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1138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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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땅의 소녀와 (With A Girl Of Black Soi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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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블루 (The Big Blue, Le Grand Bleu,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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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왼발 (My Left Foot - The Story Of Christy Brown,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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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Napoleon Dynamit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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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Yellow Submarine,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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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코드 (The Da Vinci Cod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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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테넌바움 (The Royal Tenenbaums,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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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호러 픽쳐 쇼 (The Rocky Horror Picture Show,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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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와 준 (Benny & Joon,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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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Pinocchio,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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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쉬 (Big Fish,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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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The Villag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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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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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뷰티 (American Beauty,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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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테이션 (Adaptation.,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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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플레인(Airplane!,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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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13 (Ocean's Thirtee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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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벅 (Junebug,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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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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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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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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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니션 (Premonitio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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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1995)


관련 포스트
2008/06/02 - [Hot clip] - 내가 뽑은 멋진 영화 포스터 25선 no.2
2008/01/19 - [리뷰 (review)/★ 8점↑, 추천 영화] - '파이트 클럽' 여러번 봐야 깊은 맛을 알수있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아, 잘 보고 갑니다. 예전엔 포스트도 만원씩 주고 모았었는데... ㅎ 요즘엔 그런 사람 없겠죠?;;; 개인적으론 록키호러 픽쳐쇼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모르는 영화가 꽤 많은걸요..

  2. 아는 영화가 별로 없네요^^;;

    시간 나시면 놀러 오세요....

    http://icalus001.tistory.com/guestbook

  3. ^^좋은 글이네요.
    영화 포스터만 많이 봐도 디자인 감각을 키울 수 있다지요^^

    • 정말로 그럴것 같아요^^
      홍보수단의 그림이지만 어떤것들은 예술작품 수준의 독특하고 기발한 포스터도 많네요~

      우리나라 포스터들도 홍보에만 치중하며 주인공만 내세울게 아니라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주면서 미적감각도 잘 살린 그런 포스터들도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4. 엇 의외로 흐르는 강물처럼이 없네요^^
    Blue, Red이런 것도..^^
    너무 식상해서 싫으셨나봐요^^

    영화포스터 예전엔 막 사모으고 그랬는데, 기억에 훈훈하네요^^

    • ㅎㅎ 원하시던 포스터가 없으셨군요~

      좀 흔하지 않고 예술성이 느껴지는 포스터를 고르다 보니 일단 이렇게 25선을 골라 봤네요^^ 저는 한 때는 스틸 사진을 모으다가 포기했네요~
      극장에 개봉필름이 오면서 동봉되던 스틸이 있었는데 그걸 좀 모았었더랬는데...ㅎㅎ

  5. 2046과 수면의 과학은 포스터 이미지와 영화와 딱이었단 생각이..다른것들도 좋네요.

    • 요즘들어 이상스럽게도 수면의 과학이 제 귀에 자주 걸리는데 아직 못 본 영화라 어떤장르와 스토리인지 감도 못잡지만 틈내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 그랑 블루 정말 멋지죠~ㅎㅎ

    중경삼림의 포스터도 좋구여~

  7. 개인적으로 멋진 포스터는 Singing in the rain만한게 없는거같다고 생각합니다..
    패왕별희도 꽤...<-주관이 잔뜩 담긴 평가

  8. 전 고전영화를 사랑하는 편입니다 '~'
    물론 요즘영화도 꽤 좋아하지만요 ㅋ
    그중에서도 음악영화를 제일 사랑하지요ㅋㅋㅋ

  9.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포스터를 선별한 포스팅을 읽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네요. poppa님께서 뽑으신 포스터중에서는 <아메리칸 뷰티>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심플한 것을 무척 좋아해서요. 물론 영화도 상당히 좋았었죠. ^^;

    저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이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돌아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새벽에 빗소리에 깨어서 인터넷을 - 촛불집회와 관련된 이야기와 뉴스 - 들여다본 후, 얼음집에 돌아와서 타자기를 두드려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어이쿠 배트맨님 잘 돌아오셨습니다~
      일이 해결은 안 되셨다니 걱정입니다만 조속히 좋은쪽으로 좋은 해결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곧 배트맨님의 리뷰글도 다시 읽을 수 있게 됐군요^^ 기쁜 일입니다^_______^

      주인없는 집에 자꾸 기웃거리는 기분 묘~ 한거 아시죠?
      앞으론 그러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