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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3 마이클 베이감독 - <악마의 씨> 리메이크

마이클 베이감독 - <악마의 씨> 리메이크

영화 이모저모 2008.03.13 10:32 Posted by poppa

<트랜스포머>와 <아일랜드>의 감독 마이클 베이가  로만 폴란스키의  <악마의 씨(Rosemary's Baby)>를 리메이크한다.

12일자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악마의 씨>의 저작권자인 파라마운트 영화사가 마이클 베이의 공포영화 제작사 플래티넘 듄스와 이 영화 리메이크를 놓고 협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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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출신의 폴란스키가 1968년에 감독과 각색을 맡아 만든 이 영화는 프랭크 시내트라의 전 부인 미아 패로가 주연으로 등장한 공포영화의 고전. 패로는 자신의 영화 <탐정>에 출연하라는 시내트라의 경고를 무시하고 <악마의 씨>에 출연해 결혼 2년 만에 출연진 앞에서 이혼소장을 받는 수모를 겪으며 이혼을 당했다.

플래티넘 듄스는 최근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히처> <아미티빌 호러> 같은 과거의 유명 공포영화들을 리메이크해 성공했으며 현재 <13일의 금요일>의 리메이크 영화의 제작을 준비 중이다.

아이라 레빈의 베스트셀러 소설에 바탕을 둔 <악마의 씨>는 뉴욕의 한 오래된 아파트에 이사온 뒤 임신한 여성 로즈마리와 그의 남편, 그리고 이들 부부를 둘러싼 이웃 마녀들의 음모를 다뤘다.

로즈마리의 남편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부인이 악마의 아기를 잉태하도록 마녀들과 거래를 했고 로즈마리가 결국 악마의 아기를 출산한다는 줄거리의 이 영화는 69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악마의 씨> 리메이크판의 시나리오 작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플래티넘 듄스는 이 영화가 파라마운트의 대표적인 공포영화인 점을 감안해 제작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연합뉴스-김해원 통신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