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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2 처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보다~ (12)

처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보다~

popPa's 일상 2008.02.02 12:57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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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습관화 돼가는,
컴퓨터를 켜면 먼저 보게 되는 내 블로그~
어제도 변함없이 컴퓨터 켜고 블로그 먼저 찾아본 순간!

어라~이게 웬일이래요?
오전시간이었음에도 방문자수를 보니 하루 평균 방문자수를 벌써 상회하는 숫자가 보이는거였죠.
평소와는 전혀 다르게 몇분마다 팍팍 올라가는 조회수!
요상하다 하며 둘러보고 알아보니 글쎄 `초보블로거의 꿈?` 이라던, 나로선 선망의 대상으로 애증의 눈빛만 보내던 그곳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떡~ 하니 내 글이 올라있는게 아니겠어요!

아직은 `나도 좋은 글 써서 언젠간 베스트에 오르겠지~`라고 생각하며 한없이 멀게만 느껴졌었는데, 그걸보니 기분이 꽤나 흥분되고 좋더라고요~

블로그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는데 그 길지 않은 시간 사이에도 여러가지 흥미있는일도 있었네요.
정신없이 글쓰고 컴다운이나 `뒤로`버튼 잘못 눌러 다 날려먹고 낙담하여 한숨크게 쉬어본적도 있고, 한 날은 내포스트를 더함도 뺌도없이 100% 그대로 퍼가 올리신 분도 봤고, 어느 날은 기껏 포스팅해서 기사 올렸더니 몇분후 삭제가 되어 의아해하는데 알고보니 신고글로 접수되어 삭제되었다가 DAUM측의 검토후 문제없음으로 밝혀진 메일받고 회복된 일도 있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록 아쉽게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쪽에 걸린 시간이 오래가지않아 한껏 부풀었던 기대치만큼 방문자가 많았던건 아니였지만 저에겐 꽤나 신선하고 활력이 돼 주는 하루였어요.^^

글을 써서 나름 맞춤법이며 문장이며 수정한다고 해놓고 나중에보면 `내가썼지만 참 못썼다, 두서없고 정리도 잘 안 돼있고 산만하고...남에게 보여주긴 좀 부끄럽군!`하는 생각도 자주 하게 되네요.

글이라고는 담쌓고 지내다가  블로그란걸 하면서 어줍짢게
`산고의 고통` 버금간다는 `작가의 고통?` 비슷한것도 느껴보고요.ㅎㅎ
일상생활상 벌어지는
보고, 듣고, 벌어지는 일들을 블로그와 매치시켜보는 습관도 슬슬 생기고,
일명`포스팅의 압박`이란것도 느껴보고,,,
아뭏튼 블로그란거 이거 재미있으면서 중독성도 참 심한것 같네요.
한분, 한분 시간내서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신분들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더 유익하고 내용있는 포스팅을 하길 다짐하며 `블로그의 노예가 되지말고 블로그의 주인은 나!` 라고
다시 한번 굳게 다짐하며 좀 더 즐기면서 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보네요.

`꿈★은 이루어진다` 이 말 많이들 아시죠?
저를 비롯한 초보 블로거분들~ 우리모두 힘내서 화이팅 한번 외쳐봐요~
`아자! 아자! 화이팅!!!~~~`

관련 포스트
2008/01/21 - [영화이야기 말고...] - 블로그,나,그리고 영화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저도 겪은 과정이구요. 맨날 착각하며 살지요^^
    님의 표현대로 블로그의 주인은 난데... ㅎㅎㅎ
    점차적으로 노예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면서도 헤어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한심하게 여길 때를 또 맞이하게 되지요.
    그 기쁨을 맛보았으니 님도 ㅎㅎㅎ 곧 그런 맛도 볼테지요.
    블코의 제방에 링크되었기에 들어와 봤습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 토토님~방문 감사합니다~
      요즘엔 자꾸 블로그에 온신경이 가있는 나를보곤
      흠칫흠칫하네요~
      언능중심잡고 하나의 즐거운 놀이정도로 생각해야할텐데

      저도 시간내서 방문함 가볼게요~
      토토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2. 정말 너무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의 주인은 정말 난데.. (--^)긁적긁적~

    뜻깊은 주말&휴일 보내시길요~
    추천 꾸욱~^^;

    • 에구 고맙습니다 호박님~
      블로그의 주인은 진짜 자기인데 자꾸 누가 주인인지
      헛갈릴정도로 끌려가 있는 나를보면 기분이좀 묘해요 ㅎㅎ
      호박님도 행복하세요~

  3. 댓글타고 놀러왔어요^^
    오늘 폭탄 맞으신 건가요? ㅎㅎ(폭탄을 맞는다는 표현자체가 참^^;;;)
    일단, 축하드려요~~
    좋은 블로그를 또하나 알게되어 기쁩니다.^^
    자주 들러 구경하고 가겠습니다.~~~

    • 에구 바로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그 아이디가 혹시 `잡학소식`맞나요?
      한문에도 좀 짧은 지식이라...
      틀리면 공개망신인데.. 훔!
      어제 작은 수류탄정도 맞아봤는데요
      기분은 상당히 좋네요~

      베스트라는게 내실있는 블로깅을 하다보면 보너스로 주는 선물 아닐까요?ㅎㅎ

    • 네..
      잡학소식 맞아요.^^
      저역시 한문을 배운 세대이기는 한데, 어디서 갑자기 한문이 튀어나오면 당황하곤 한답니다^^;;

      그리고, 확실히 제가 간이 작은 건지,
      폭탄이 백단위는 딱 좋더니, 천단위를 넘어가니깐, 심장이 벌렁벌렁하는 게, 못살겠다 싶네요 ㅎㅎㅎ

      전, 그냥, 작은 수류탄 여러 개 맞는 편이 나을거 같아요^^

  4. 누구나 다 공감하는 글이 될 것 같아요..
    보기 좋습니다^^

    • 피오나님~칭찬 고맙습니다.
      남에게 보이긴 많이 부족한데요.
      앞으로 더욱더 잘써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5. 우와. 전 한번도 올라본 적 없는데^^

    축하드립니다.

    채널에 글 올려주신 것도 감사드리구요^^

  6. 으로 서두에 보여드린 이미지는 디자인로그의 포토샵 강좌 게시물을 운영 중인 페이스북 'Design' 페이지로 공유한 모습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링크 업데이트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겁니다. 여러분도 페이스북 '코멘트(commets)' 소셜 플러그인을 완벽하게 설치하셔서 많은 페이스북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