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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웃는 모습이 참 예쁜 그녀 `줄리아 로버츠` (2)

웃는 모습이 참 예쁜 그녀 `줄리아 로버츠`

배우 (俳優)/Actress 2008.02.24 19:38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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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생이니 올해로...42세,
그녀도 이젠 나이를 좀 먹긴 먹었구나!
지금은 세간의 이목과 스포트라이트에서 약간 밀려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배우로 아직도 내 머리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여배우는 이 줄리아 로버츠다.
웃을땐 입이 진짜 귀에까지 걸리는 듯한, 웃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

나이가 들어감에도 이젠 예쁜 인형같은 모습에서 단아함과 우아함까지 물씬 풍기는 이 여배우는 모두가 다 아는 <귀여운 여인> 에서 하루아침에 신데렐라로 탄생한다.
영화 단 한편으로 그녀는 몸값까지 가장 비싼배우로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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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몇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나 흥행엔 번번히 실패하다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에서 재기에 성공하고 여러영화에 연이어 출연함으로써 다시 흥행에 성공하며 대배우로서 자리매김한다.

나는 의식하지 못했었는데 줄리아 로버츠가 나온 영화도 꽤 많았고 그중에 내가 본것도 생각했던것 보다 꽤 많았군!

나름 재미있게 인상적으로 본 영화도 상당히 많은데 나는 그 많은 영화들 중 아주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영화로 앞서에도 언급했지만 그녀를 재기에 성공시켜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된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이란 영화를 특히나 좋아한다.

줄리안 포터(줄리아 로버츠)의 오래된 남자친구 마이클 오닐(더모트 멀로니)이 젊고 예쁘며 부유한 키미 월리스(카메론 디아즈)와 결혼하려하며 줄리안을 결혼식에 초대하자 줄리안은 자기가 취하긴 그렇고 남주긴 아깝던 마이클을 되찾기위해 갖은 계획을 꾸미며 결혼식을 망치려 하지만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마음은 흔들린다는 줄거리다.

사랑하는 연인을 놓치며 붙잡으려 애쓰던 그녀의 미묘한 감정표현과 또 다른 등장인물 조지(루퍼트 에버트)와의 묘한 관계등을 아주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잘 표현한 영화다.
언제고 그녀의 젊고 발랄한 모습이 보고싶어질때 다시 찾아 봐야겠다.


한편 예전에 그녀는 은근히 남성편력도 있어서 여러 유명 배우와 교제도 하였는데 지금의 쌍둥이의 아버지인 촬영감독 다니엘 모더와의 결혼 이후엔 나름 조용하게 활동 하는것 같다.

이제는 그녀의 `까르르~`하며 상큼발랄하게 웃는 모습을 좀처럼 보기 어렵기에 아쉬움도 참 크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헐리우드 대표 입큰녀 중 한명인 그녀의 매력은 역시 웃음이지요~ㅎㅎ

    점점 연기력이 더해가는 그녀가 아니였다면 지금껏 그런 개런티의 대우를 못 받았을텐데 상당히 노력한 결과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전 입큰녀들 중 리브 타일러가 좋아요~ㅋㅋ

    • 세월의 흐름에 추하지 않고 이렇게 곱게 늙어가는 배우가 과연 몇 이나 될까요?
      이젠 은은하게 풍기는 기품까지 느껴져서 마치 공주같다`라는 느낌 마저 드는 배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