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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린제이 로한, 에디머피' 최악의 배우?

영화 이모저모 2008. 1. 23. 03:19 Posted by poppa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과 에디 머피가 '할리우드 최악의 배우'란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달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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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AFP통신에 따르면 로한이 출연한 영화 '나는 누가 날 죽였는지 알고 있다(I Know Who Killed Me)'는 골든래즈베리 재단이 주관하는 제28회 래지상에서 최악의 작품상, 각본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커플상에 이름을 올렸다.

에디 머피가 주연한 영화 '노빗(Norbit)'도 무려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최악의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주연상, 커플상, 각본상 후보로 지명됐다.

'브랏츠(Bratz)'와 '대디 데이 캠프(Daddy Day Camp)'도 최악의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양들의 침묵' 속편인 '한니발 라이징(HannibalRising)'은 신설된 부문인 최악의 공포영화상 후보로 올랐다.

1980년 만들어진 래지상은 해마다 아카데미상 시상식 직전에 할리우드 최악의 영화 및 배우를 선정하는데, 4달러 89센트짜리 플라스틱 트로피를 받기 위해 시상식에 나타나는 수상자는 거의 없다.

관련 포스트
2008/01/21 - [뉴스] -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린지 로한은 페어러트 트랩때가 가장 귀였웠던거 같아요~~

  2. 애디머피도 말썽인가보네요..
    린제이로한은 그저...안타까울 뿐이에요..
    참 사랑스러웠는데..
    암튼 재미있는글 잘 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