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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브래드 피트-외모를 뛰어넘는 남성미와 연기폭~

배우 (俳優)/Actor 2008.01.17 20:47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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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하면 헐리우드의 잘생긴 톱스타로 워낙 유명하다.

그는 명실상부한 꽃미남 이미지로 고생한번 안해봤을듯하고, 그 얼굴로 다 해먹었을거 같지만 그렇지 아니하다.
그도 `흐르는 강물에서`의 첫 주연 이전엔 닥치는데로 험한일들도 해왔고 (스트리퍼의 운전기사 노릇 등등..),몇가지 영화에서 단역으로 시작했다.
물론 초반엔 그의 외모가 그를 스타로서 자리메김하기에 많은 도움은 됐을것이다.

그의 초반 히트작이 된 가을의 전설로 국내팬들에게까지 크게 어필했다.
※원제 Legends Of The Fall(fall 가을로 오번역된거죠.여기서 fall은 몰락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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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그는 아주 많은 영화 출연작들(뱀파이어와의 인터뷰,세븐,12몽키즈,파이트 클럽,존 말코비치되기,스내치,오션스 시리즈,트로이,미스터 엔 미세스 스미스등등.. 굵직한것만 적어도 이모양)에서 여러가지 케릭터를 소화해 낸다. 때론 망가지는 역까지 서슴치않고..
외모를 넘어서 자신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맘껏 발산 하는 연기를 보여주었고, 어찌보면 곱상한 외모와는 대조적인 터프하고 남성미 넘치는 역들도 훌륭하고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모든것을 다가진것같은 이 브래드 피트에게도 욕심이란 끝이 없는것일까?
최근 어느 기사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부럽다! 라고 밝힌적이 있다.
자기보다 11살이나 어린 레오는 아직? 젊기에 디파티드나 블러드 다이아몬드 같은 작품을 찍을수 있지만자신은 나이들어 그런 멋진 역할은 이제 오지않을 것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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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젠 액션영화를 못찍을 만큼 늙었다? 라고도 전혀 생각치 않지만 만약 그러해서 더이상 액션영화에서 멋진 주연을 못한다 해도 그는 다른영화,다른 배역에서도 훌륭하게 자기가 맡은역을 십분 잘 나타낼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의 연기폭은 그만큼 넓기 때문에...

여러 가쉽란을 보면 스크린외에서도 그는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많이 보여주는것같다.
참 여러모로 좋은점을 많이 갖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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