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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20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은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리뷰 (review)/good (★ 8점↑) 2008.01.15 14:29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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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A Fish Called Wanda,1988)

오래전에 아주 유쾌하게 본 이<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최근에 다시 봤다.

흠... 나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자그마치 20년! 인데 그 사이에 이런류의 영화를 별로 못 본 듯하다.
그만큼 잘 만들어진 영화가 아닐까 한다.

스토리는 보석을 훔친 일당중 보스가 잡히고 똑똑하고 섹시하며 외국어만 들으면 환장? 하는 완다(제이미 리 커티스), 완다의 애인인데 오빠행세하며 "멍청하다"는 말만 들으면 광분하는 오토(케빈 클라인), 또다른 완다(물고기)를 사랑하는 보스의 아들 말더듬이 켄(마이클 팔린)이 그 훔친 보석을 독차지하려고 서로를 속이고 속는 내용.

과연 보석을 손에 넣는자는 누구?? ~

각각의 케릭터들이 아주 개성있고 -케빈 클라인이 간간히 겨드랑이 냄새를 맡는 장면이 이 글 쓰는 순간에도 자꾸 생각난다..ㅋㅋ

※이런 된장! 인터넷개통을 축하 받아야허나... 피비 케이츠가 케빈클라인의 아내였군화...........

제이미 리 커티스의 나름 앳띤 모습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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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숨겨진 케릭터가 하나 더 있는데 변호사로 나오는 '아치(존 클리즈)' - 이름은 생소하지만 얼굴은 나름 있는 배우인 이 존 클리즈가 이 영화의 각본을 맡았었군요.몰랐는데 대단 하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영화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1988년 작품이면 꽤나 오래 된 영화군요. 이번 주말에 찜해놓고 봐야 겠네요. 링크가 걸려있는거 보고 깜짝놀랐네요. ^^ 이로서 새로운 인연 한분이 추가되는군요.ㅎ

    • 꽤 오래된 영화라 찾기가 쉬우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ㅎㅎ
      비트손님은 활동많으셔서 다 기억못하시는가본데,
      전에 오셔서 리플달아주시고 그후 몇번 더오셨는데
      블로그가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링크교환하자고 제가 가서 글올리고 서로 했어요
      치매끼 많은 지보다도 기억못하시니
      그만큼 바쁘게 사시는거라 굳게 믿습니다~ ㅎㅎ

  2. 와~~~추억에 잠기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ㅎㅎ

    당시에 일종의 컬트무비여서 찾아다닌다고 무지하게 발품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블랙코메디가 무언가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영화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3. 질문이 있는데, 켄이 보스의 아들이었어요? 영화 초반에 집중을 못했나...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