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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wind


바디(Body #19)

최신&개봉 예정작/'08년 개봉작 2008.05.20 17:43 Posted by po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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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살아나는 악몽, 당신은 누구인가?

의과 대학생을 누나로 둔 촌. 오페라를 보고 돌아오던 길 택시에서 의문의 지갑을 줍고 난 뒤부터 매일 밤 악몽과 환상에 시달린다. 의문의 남자가 여자를 죽이고, 그녀의 몸을 조각조각 분해한다. 그런 꿈은 계속 반복된다. 그러던 어느 날 촌은 정신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고, 그의 꿈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데…

복수를 위한 메시지 “난 아직 여기 살아 있어”

대학 여교수의 잔인한 죽음, 그녀의 여조교의 상상 못한 살해. 그리고 그의 치료를 돕던 의사의 죽음을 예지한 촌, 죽음을 막기 위해 몸무림을 친다. 모든 죽음에는 지갑의 그 남자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과 원한의 메시지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과연, 멈추지 않는 악몽과 살인은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

감독 파윈 푸르킷판야
출연 아락 아몬수파시리 / 오니라 람윌라이
장르 공포영화
시간 93분
개봉일 2008-05-29
국가 태국
0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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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판타지같다......=ㅅ=;;
    CG최강.

  2. 색다른 공포감을 선사하길 기대하는데..결과는 어떨지...ㅎㅎ

    전 공포영화는 몇번이라도 깜짝 놀래키면 괜찮다고 보는지라..ㅋ

  3. 공포영화 시기가 다가오나 보네요. 전 간이 조그만해 무서운걸 싫어해서 보지는 못하겠네요^^

    • 언제부턴가 공포영화가 여름에만 개봉되지는 않던데 사실 제철은 여름이겠죠~

      공포영화... ㅎㅎ 그래도 이 장르도 사람이 만든것이니 너무 잔혹하거나 너무 형편없는것 빼고는 봐주는것도 좋을듯해요~

      사실 저도 이런 장르의 영화를 싫어하긴하지만 차츰차츰 다가서고 있는중입니다^^ 눈 딱감고 동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