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큼은 명문학교에 보내고자 공사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아버지(주성치)와 그의 소중한 아들 샤오디(서교). 지독한 가난으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온 정체불명의 장난감을 선물한다. 샤오디는 그 장난감에 ‘장강7호’라는 이름을 붙여주는데 사실 ‘장강7호’는 우주에서 온 외계 생명체. ‘장강7호’가 온 뒤로 부자의 생활은 깜짝 놀랄만한 변화를 맞게 되는데...
| 감독 | 주성치 |
| 출연 | 주성치 / 서교 / 장우기 |
| 장르 | 코미디 |
| 시간 | 86분 |
| 개봉일 | 2008-08-21 |
| 국가 | 홍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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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갑자기 비밀댓글이 두개나 달려서 좀 놀랐어요.ㅎㅎ
저는 개인적으론 비밀댓글을 좋게 보진 않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배려 깊으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적어주신 링크는 가보았는데 사라졌다고 나오고요. 저도 엊그제 얼핏 봤었네요. 저희팀도 이 문제에 대해 오늘 대책을 세워 대처방안이 나올듯한데 필름교체까지가진 않을걸로 예상이 됩니다. 한두개의 프린트가 불량하면 바로 교체해야 마땅하나 지금의 문제는 한두개가 아니고 전반적으로 문제가 있는듯 보이고요. 제작사측에서 그 많은 프린트를 교체할런지는 의구심이 듭니다. 아마 저희쪽도 센터 스피커 볼륨을 강제상향조정해서 밸런스를 맞출듯한데 전체적인 밸런스가 다 흡족하게 맞을지가 문제네요. 정보없는 관객들은 애꿎게도 저희에게 원망의 눈초리를 날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완성도있고 완벽하게 내놓지못한 제작사측의 실수에 어의가 좀 없군요. 그렇게 홍보 잘하고 분위기 잘띠워놓고 결정적으로 음향에 문제가 있는걸 알고 내놓았는지 몰랐는지는 그 분들만이 아실거지만 어느쪽이든 다 문제점은 있는거군요. 장인정신이 이렇게 없어서야...
어제 휴무하고 나오니 아침부터 어수선하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오늘 여기저기 둘러보니 벌써 많은 분들이 <놈놈놈>을 보시고 리뷰글도 꽤 많이 올라오네요. 이거 빨리 보고 싶어 환장 하겠습니다. 말많은 사운드 관련 문제도 제가 직접 전반적으로 보고 확인하고 싶기도 하고요. ㅠ.,ㅠ
저희쪽도 엊그제 시사할때 초반에 음향이 문제가 좀 있는걸 체크는 했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문제가 된건진 좀 후에 알았네요. 한번씩 개봉전부터 크게 화제가 되는 영화가 개봉하면서 문제점을 같이 내보일때가 있는데 관객에게 전달해주는 제 입장에서도 좀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런일은 없어야 될 일인데도 말이죠.
제가 평소에도 물은 꽤 많이 먹어요.ㅎㅎ 말씀해주신걸 생각해서도 물을 더 많이 먹고 조심해서 여름을 나야겠다고 마음 먹을께요.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참에 아이스커피나 한잔 더 타서 먹어야겠네요.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비밀댓글들을 보니 저도 웬지 비밀댓글을 달아야 하겠다는 생각이;;ㅎ 사실 너무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홍콩 박스 오피스에서 2주간 1위를 차지했고 최종적으로 16위정도 된다고 하네요. 생각보다는 부진한 결과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아마도 국내에서 상영이 계속 미루어졌었나 봅니다.
우리나라에선 개봉이 좀 늦은편인데 흥행이 잘될진 개인적인 소견으론 좀 미지수일것 같아요. 성질급한 사람들은 벌써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본 분들도 적잖이 있을듯해서요... 좀 기다렸다 스크린을 통해서 감상해도 좋을텐데 말이죠.
너무 늦다.....
이미 볼 사람 다 본....
하지만, 전 안봤습니다! 요 골때리는 주성치 영화도 극장에서 봐주는 센스를 발휘하려고...ㅎㅎ
그러게요, 개봉이 좀 많이 늦죠? 어둠의 경로로 볼 사람은 다 봤다는 소문도...
음...
저도 DVD로 사서 볼까말까 중국에서부터 고민했지만..
여기 와서도 DVD샵에서 만지작거리다 몇번 놓고...
[여기선 중국영화를 극장서 볼수없으니 이런 식이라도... 쿨럭.. -_-]
한번 봐야할꺼같네요~~~
재밌다는 평을 많이들었어요 이영화~
조만간 보고 평을 올리겠시와요~~
주성치 영화에 대한 철희님의 관심도를 엿볼 기회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음.. 시사회에서 소리가 좀 찟어지는 거 같았는데.. 위의 답글을 보니 문제가 좀 있었나보내요.. 영화는 재미있었는데.. 소리가 영..거슬려서.. 감상에 방해가 되었다는..- -;;
<놈놈놈>말씀하시는거죠? 초반엔 귀에 많이 거슬리죠.
그래도 지크소니님은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좀 아쉬움이 컸던...
이미 불법파일들이 돌고있을텐데 너무 늦게 개봉하네요ㅡㅜ
늦어도 많이 늦은감이 있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봉전 영화까지도 너무 쉽게 어둠의 경로를 통해 일찍 보는 경우가 많은지라 수입,배급하는 영화사쪽 입장에선 참 속쓰릴 일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영화는 극장 스크린을 통해서 봐야 영화의 참맛을 느끼실텐데 왜 그러시는지들...(저같은 사람 월급받기에도 지장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