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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 블로그얌이란 재미있는 곳~

popPa's 일상 2008.06.01 18:57 Posted by poppa

어제는 이것저것 인터넷을 하다가 블로그얌(BLOGYAM)이란 곳을 발견했다. '음! 블로그의 가치를 평가 해준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이제 6개월쯤 지났으니 내 블로그에 가치란게 있을지, 있다면 금액으로 얼마나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등록을 해놓고 오늘 e-메일을 확인하니 블로그얌에서 편지가 와 있었다.

그 흥미로운 결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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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의 가치 VALUATION OF MY BLOG
흠 브랜드지수 892,595 +미디어 지수 698,988 을 합해 커머스 지수가 1,591,580 이라고 나오네. 얼마 안 될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많이 나오는건가? 의아스럽기도 하지만 아뭏튼 재미는 있네~

또 뭐가 있나 살펴보니
내 블로그의 인물성향 CHARACTER OF MY BLOG

이런것도 정의해 주는구나 싶어서 읽어보니 내가 친절함과 꼼꼼함으로 방문자를 배려하는 '친절한 쥔장씨~형!' 이란다. ㅋㅋ  나는 영화 블로거를 표방하고 있으나 지독한 마이너 블로거다. 애초엔 블로그란것에 관심도 없다가 작년 12월쯤에 티스토리에서 주는 초대장이란걸 받고 뜬금없이 시작한 블로그라 인지도도 별로 없다. 그렇다보니 오는 방문자님들도 많지 않아 한 분 한 분마다의 친절한 댓글에 반갑고 나도 그 댓글에 댓글달며 소통하는 재미가 들려서 이렇게 하다보니 내 성향이 이렇게 나왔나보다~

다음은 내 블로그의 활동현황 ACTIVITY OFMY BLOG

총 포스트 수 177개, 총 댓글 수 829개, 엮인글 수 145개.
음... 친절한 쥔장형의 인물성향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었군^^

그 아래엔 주요 포스트와 태그 목록

내 블로그에 신작,최신 영화 소개와 화제영화 리뷰에 간간히 하고싶은 말을 썼었는데 결과를 보니 여러가지 섞여있군. 한 때엔 나도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 고민도 많이 하긴 했었다. 지금도 뚜렷하게 답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블로그는 소통이다!' 라고 정의를 내렸다. 블로그를 하면서 연결되는 미지의 사람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지는 않더라도 한 분 한 분 새롭게 알아가며 하루에 한 번 정도 몇 줄 안되는 짧은 댓글들로 대화를 하지만 이런 소통들이 점점 재미있어진다.

덧1-흠... 블로그얌(blogyam)에 등록해서 결과물을 보고 그냥 이생각 저생각에 주저리주저리 해봤네요. 더 열심히 해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높여야겠다는 생각과 함께...ㅎㅎ

덧2-메인화면 옆에 랭킹쇼란 곳에 내 랭킹 확인하는것도 있네요. 등록하자마자 랭킹이 나오나 싶어 해봤는데 결과가 나옵니다. 내 랭킹은 5,972등. ㅎㅎ 블로그얌은 재미있는 곳이군요~

관련 포스트
2008/03/25 - [poppa's 일상] -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이런 저런, 라이프 스토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그냥 가실려구요? 그냥 가면 밉상~

  1. 아하하. 저도 했더랬는데...
    블로그얌평가는 제가 조금 먼저 했고...
    티스토리개설은 님이 조금 먼저 하신 듯 하네요.
    가치가 장난이 아니신 듯. 님 좀 짱인 듯~! ^^

    블로그는 "소통"이라고 믿는 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도 블로깅의 한 축은 소통이라고 믿거든요.

    트랙백 보냈구요.

    또 뵈어요. ^^

    • 저정도의 가치면 좀 높은건가요?
      블로그얌을 어제 알게되어 등록하고 좀 둘러보고 해본건데 객관적으로 제가 높은편인지 낮은편인지 감이 없네요^^

      ㅎㅎ 소통... 요즘들어선 이렇게 처음보는분과도 소통해서 기분좋고요 이런식으로 알게되어 짧게나마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 맛에 흠뻑 빠졌네요~

      트랙백 감사하고요. 곧 놀러가볼께요~

    • 와우 어쨌든, 그건 좋은 일이야!

  2. 비밀댓글입니다

  3. ㅎㅎㅎ 재미있더군여~

  4. 블로그얌 관련 포스팅은 좀 늦으신 것 아니십니까? ^^*
    블로그얌에 등록해놓으니 매달 e메일이 와서 측정 결과를 보라고 하던데, 지난 5월의 메일은 귀찮아서 열어보지도 않았네요. 제 블로그의 측정 결과가 보잘 것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이너 블로거 신세는 언제나 면하게 될지요.. T.T

    • 저는 블로그얌 며칠전에 알았던거랬네요 ^^;;;

      근거없는 가치측정이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던 경험이네요~ 배트맨님도 측정 결과를 올려보세요^^ 궁금해요~

      그거 아세요?
      배트맨님이 공격적 마케팅을 안하셔서 그렇지 제가 볼땐 몇 안되는 제대로 블로거이신거?

      제가 여러 사람의 여러 글들을 모두 찾아보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태껏 봐온중에 글을 참 매끄럽게 잘 쓰시는 몇 분중에 배트맨님이 있습니다~(이런 면에선 님좀짱 수준을 넘어서 킹왕짱! ㅋㅋㅋ)부럽3^^;

      글고 맨날 배트맨님은 마이너 블로거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저는... '지독한' 마이너 블로거 라능^^

    • 헉! 제 블로그얌 결과는 정말 볼 것이 없어서요. T.T

      덕담 감사하지만 너무 과찬이신걸요.
      어쩌다가 아주 드물게 메타 사이트나 얼음집의 메인에 포스팅이 걸리지 않고서는, 하루 평균 방문자가 항상 두자릿수입니다. 그래서 어쩌다가 트래픽이 급등하면 어디서 들어오는지도, 다음날 래퍼러 분석을 보고서야 알때도 있고요. 오늘이 그러한 경우였는데 블코에서 들어온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거든요. -_-a

      메이저 블로거를 꿈꿔보고 있지만, 하루 평균 방문자 수에 좌절하고 있습니다. orz

    • 다시 말씀 드리지만 배트맨님은 블로그 관리를 수동적으로 하셔서 그렇지 막상 그 반대로 실행하시면 바로 파워 블로거이실거라는~

      저는 배트맨님의 글들에선 배울점과 느끼는점이 참 많아요. 항상 느끼지만 배트맨님의 블로그에 갈때마다 '아! 나도 저렇게 글 잘쓰고 싶다!' 라고 매 번 생각합니다. 좀 진지한 모드시라 그렇지 약간 위트와 가벼움을 섞어주신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말이죠 ^^:

      어제는 배트맨님의 어제 포스트를 먼저 봤는데 블코에 가보니 이게 웬일? 거기에도 떡 하니 계시데요?(블코에서 첨봤어요^^;) 그래서 살짝 추천 때려주는 쎈쑤 발휘도? ㅋㅋㅋ 다른 곳에서 아는분의 글을 보는 재미도 참 좋네요? 그러니 자주자주 보이시죠!ㅎㅎ

      아뭏튼 문제 생기셔서 해결 안 된 상태시라지만 돌아오셔서 이렇게 서로 댓글로나마 이야기하는게 참 기쁜일입니다. 배트맨님이 걱정하시고 안 풀리는 일들이 하나하나 실타래 풀리듯 쉽게 잘~ 풀리길 빕니다~

    • 고맙습니다라고 말씀드리기에는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시네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블코의 블업이라는 것도 보기만 했을뿐 관심도 없었는데, 지금 살펴보니 poppa님께서 제 포스팅 두개에 모두 블업 추천을 해주셨더군요? poppa님께서 띄워주셔서 올라갔나봅니다. ^^; 좀 전에 '블업'에 대해서 공지를 읽어본 후에야 블업 시스템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_- 살펴보니 저는 쓸 수 있는 포인트가 15점인가, 25점밖에 없네요. 그 포인트로 뭘 하라고.. 무슨 포인트인지도 모르고 있었지만요. T.T

      블로그얌도 가입만 해놓고 통 들리지를 않아서요. 블로그얌 트래픽이 올블로그를 추월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블로그얌에서 들어오는 트래픽은 없습니다.

      격려와 위로는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제가 잘 풀려갈 기미가 보이기는 합니다만 두어달 지켜봐야 할 것 같아서요..

    • 바쁘시더라도 간간히 메타 사이트도 돌아다니시길~

  5. 텍스트큐브같은 설치형블로그는 평가해주지않는게 좀 아쉽더군요 ㅋㅋ

  6. 저도 방금 등록하고왔습니다ㅎㅎㅎ
    등록대기6명이라고 24시간내에 메일 보내준다네요^^